Equities

코나그라 3분기 실적 호조, 마진 전망 상향 조정

By Bill Bullington

4/4, 08:54 EDT
ConAgra Brands,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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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Conagra Brands의 3분기 실적이 예상을 상회하며, 주당 69센트, 매출 30.3억 달러를 기록해 주가가 4.5% 상승했다.
  • 회사는 회계연도 영업이익률 전망을 15.8%로 상향 조정했는데, 이는 운영 효율성과 비용 관리에 대한 자신감을 반영한다.
  • 프리마켓에서 주가가 30.36달러에 도달하며 긍정적인 투자자 반응을 보였다.

실적 개요

Reddi Wip, Slim Jim, Orville Redenbacher's 등 유명 스낵 브랜드의 모회사인 Conagra Brands는 3분기 실적이 애널리스트 예상을 상회했다. 2월 25일 종료된 분기에 주당 69센트의 실적과 30.3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는데, 이는 FactSet 컨센서스인 주당 65센트, 매출 30억 달러를 웃돌았다. 이는 특히 냉동식품 부문의 강세에 힘입어 국내 소매 사업의 판매량 개선 추세를 반영한다.

부문별 성과

Conagra의 다양한 부문에서 혼조세를 보였다. 식품 및 스낵 부문은 전년 대비 3.4% 매출이 증가하며 견고한 실적을 보였지만, 냉장 및 냉동 부문은 가격 하락으로 8.1% 감소했다. 그러나 전반적인 실적 개선은 Conagra가 시장 과제를 효과적으로 극복했음을 보여준다.

재무 전망

Conagra는 회계연도 영업이익률 전망을 기존 15.6%에서 15.8%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운영 효율성과 비용 관리 전략에 대한 자신감을 반영한다. 또한 회사는 주당 2.60~2.65달러의 연간 실적 가이던스를 유지했다.

시장 반응

Conagra의 3분기 실적 발표 후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4.5% 상승해 30.36달러에 도달했다. 이는 투자자들의 Conagra에 대한 재무 건전성과 미래 전망에 대한 긍정적 평가를 보여준다. 올해 들어 1.4% 상승한 Conagra 주가는 이러한 긍정적 전망을 뒷받침한다.

경영진 언급

  • Sean Connolly Conagra 대표:

    "국내 소매 사업의 판매량 추세가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으며, 특히 냉동식품 부문에 대한 투자가 강한 매출 증가와 시장 점유율 확대로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