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ro

배당귀족주 Chevron·코카콜라·맥도날드·NextEra, 2분기 주목

By Max Weldon

4/4, 07:40 EDT
S&P 500
iShares 20+ Year Treasury Bond ETF
iShares 7-10 Year Treasury Bond ETF
Chesapeake Energy Corporation
Chevron Corporation
East West Bancorp, Inc.
Coca-Cola Company
McDonald's Corporation
Mondelez International, Inc.
NextEra Energy,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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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Chevron(CVX), Coca-Cola(KO), McDonald's(MCD), NextEra Energy(NEE)가 시장 변동성 속에서 2분기 우수 배당주로 선정되었다.
  • Chevron은 4.1%의 배당 수익률과 7% 이상의 주가 상승을 기록했으며, 애널리스트들은 약 11%의 추가 상승 여력을 전망했다.
  • McDonald's는 올해 주가가 7% 가까이 하락했지만, 2.4%의 배당 수익률과 17%의 상승 여력을 보유하고 있다.

배당귀족주 주목

2분기가 시작되면서 시장 변동성으로 인해 투자자들은 안정적인 배당주에 주목하고 있다. ProShares S&P 500 Dividend Aristocrats ETF(NOBL)는 최소 25년 연속 배당금을 증가시킨 기업들을 포함하고 있다. 이 중 Chevron, Coca-Cola, McDonald's, NextEra Energy 등이 견고한 배당 수익률과 주가 상승 잠재력을 보이고 있다. Chevron은 4.1%의 배당 수익률과 함께 올해 7% 이상 주가가 상승했고, McDonald's는 7% 하락에도 2.4% 배당 수익률을 유지하며 메뉴 확장 계획으로 매력도를 높이고 있다.

변동성과 배당 전략

연준의 금리 인하 불확실성으로 특징지어지는 현 시장 환경에서 배당귀족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파월 의장의 최근 발언은 연준의 신중한 금리 완화 스탠스를 보여주며, 인플레이션이 2% 목표에 도달할 징조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이러한 배경에서 배당금 증가 기록을 가진 배당주는 수익과 자본 이득을 모색하는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되고 있다. 선별된 배당귀족주에 대한 애널리스트들의 긍정적 평가와 목표주가 전망은 이들의 시장 변동성 대응력을 시사한다.

경기 회복과 배당 매력

높은 금리에도 불구한 경기 회복세 속에서 배당주는 수익률과 주가 성장 측면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 Bank of America의 분석에 따르면 총수익 중 배당금의 비중이 커지는 추세가 나타나고 있다. 이는 Mondelez International, Chesapeake Energy 등 저평가된 배당주의 매력으로 뒷받침된다. 이들 기업은 East West Bancorp 등과 함께 회복력과 적응력을 보여주며, 배당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월가 의견

  • Mizuho 애널리스트(Chevron에 대해 매수 의견):

    "3월 Mizuho는 Chevron의 목표주가를 $200으로 상향 조정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 Gregory Francfort, Guggenheim(McDonald's에 대해 매수 의견):

    "우리는 McDonald's가 2024년 1분기 전반적인 부진한 실적 시즌에서 단기 매출 상승으로 두각을 나타낼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