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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자가창고 시장 호황에 Hines-Trez, 1억800만달러 자금조달

By Tal Alexander

5/15, 13:35 E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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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Hines와 Trez Capital이 달라스-포트워스 지역의 13개 자기창고 포트폴리오에 대해 1억 800만 달러의 대출을 확보했다. 이는 강한 시장 수요를 나타내고 있다.
  • 뉴욕 라이프 부동산 투자자들이 제공한 이 자금조달은 5년 고정금리 대출로, 이자 지급만 있고 중도상환 유연성이 있다.
  • 달라스-포트워스 지역의 자기창고 개발이 호황을 누리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260만 평방피트 이상이 공급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공실률 정상화와 평균 임대료 하락에도 불구하고 이루어지고 있다.

자기창고 열풍: 달라스-포트워스의 호황 시장

부동산 거대기업 Hines와 Trez Capital의 합작투자가 달라스-포트워스(DFW) 지역에 걸친 13개 자기창고 포트폴리오에 대해 9자리 수의 대규모 자금조달 거래를 체결했다. 이 1억 800만 달러 규모의 대출은 뉴욕 라이프 부동산 투자자와 JLL 중개인들이 주선했으며, 이는 특히 Wylie, Carrollton, Lancaster, Duncanville 등 교외 지역과 달라스, 알링턴 등 도심 지역에서 자기창고 자산군의 성장세를 보여준다. 5년 고정금리, 이자 지급만 있는 대출 조건은 대출기관들의 이 부문 지속 성장에 대한 신뢰를 반영한다.

늘어나는 수요에 힘입어 사업 확장

휴스턴 기반의 거대 기업 Hines와 캐나다의 Trez Capital의 합작투자는 현재의 수요를 활용할 뿐만 아니라 DFW 지역 내 추가 확장을 위한 전략적 포지셔닝이다. Hines가 2018년 시작한 자기창고 개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Frisco와 Garland에 추가 시설을 개발하는 것은 이 부문에 대한 낙관적 전망을 보여준다. 이는 산업 시장 전반에서 자기창고 개발이 호황을 누리고 있는 추세와 일치한다. DFW 지역이 올해 말까지 역대 최대 규모인 260만 평방피트 이상의 자기창고 공급을 예상하고 있어, 이 시장의 역학관계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경제 성장이 자기창고 수요 견인

팬데믹 이후 DFW 대도시권의 경제 회복세, 즉 견고한 일자리 창출, 소매 판매 성장, 다수의 대기업 이전 및 확장 등이 자기창고 수요 증가에 크게 기여했다. 마커스 & 밀리채프 애널리스트들은 올해 DFW로 8만 명 이상의 인구 유입이 예상되는 것이 지속적인 수요 유지의 핵심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나 동시에 시장 공실률이 정상화되고 평균 임대료가 2021년 이후 처음으로 평방피트 당 1달러 수준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어, 시장 흐름의 잠재적 변화를 경고했다.

시장 변화에 대한 대응

Hines와 Trez Capital의 전략적 자기창고 포트폴리오 자금조달은 현재 시장 상황을 활용함과 동시에 향후 변화에 대비하고 있다. 교외와 도심 지역의 자기창고 시설에 주목하는 것은 인구 동향과 소비자 선호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반영한다. 이를 통해 이들은 시장 내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공실률 정상화와 임대료 조정이 예상되는 복잡한 상황은 이 부문의 장기 성장 잠재력을 활용하기 위해 숙련된 대응과 전략적 통찰이 필요할 것이다.

월가 전망

  • 마커스 & 밀리채프 애널리스트들(DFW 자기창고 시장에 중립):

    "대도시권 경제는 팬데믹 이후 호황을 누리고 있으며, 지역 일자리 창출과 소매 판매 성장이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다수의 대기업 이전과 확장에 힘입은 바 크다... 올해 DFW로 8만 명 이상의 인구 유입이 예상되며, 이러한 지속적인 인구 이동이 자기창고 수요를 높게 유지시키고 있다... 그러나 시장 공실률은 올해 계속 정상화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