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quities

JBS, 동물 폐기물로 바이오가스 생산 확대 추진

By Athena Xu

5/15, 14:07 E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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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JBS SA가 동물 폐기물을 활용한 미국 내 바이오가스 생산 확대 및 수익화를 위한 파트너십 협상을 마무리하고 있다.
  • 이는 바이든 정부의 청정에너지 인센티브와 부합하며, 바이오가스를 지속 가능한 대체 연료로 부각시키고 있다.
  • 이러한 전략적 전환은 JBS의 지속가능성 및 청정에너지 시장 진출 의지를 보여준다.

전략적 파트너십 협상

세계 최대 육류 생산업체 JBS SA는 미국 내 동물 폐기물 기반 바이오가스 생산의 관리, 확장 및 수익화를 위한 잠재적 전략적 파트너와의 협상을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JBS의 글로벌 최고 지속가능성 책임자 Jason Weller는 뉴욕에서 열린 BMO 글로벌 팜 투 마켓 컨퍼런스에서 이 전략에 대해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파트너십 협상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청정에너지 정책 활용

JBS의 바이오가스 생산 집중 전략은 청정에너지 솔루션 도입이라는 업계 전반의 움직임과 맥을 같이 한다. 이는 바이든 대통령의 청정에너지 정책 하에 도입된 다양한 청정에너지 보조금 인센티브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닭과 돼지 폐기물 등 유기물로 주로 생산되는 바이오가스는 지구 온난화에 미치는 영향이 적은 지속 가능한 대체 연료로 여겨진다.

전략적 자산으로서의 바이오가스

JBS의 바이오가스 생산 관리 및 전환 결정은 지속가능성에 대한 회사의 의지와 바이오가스를 전략적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동물 폐기물을 친환경 연료로 전환함으로써 JBS는 환경 발자국 감축과 더불어 청정에너지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글로벌 지속가능성 목표에 부합할 뿐만 아니라 청정에너지 생산과 관련된 재정적 인센티브를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경영진 언급

  • Jason Weller, JBS 글로벌 최고 지속가능성 책임자:

    "우리는 바이오가스 생산을 전환하고 관리하며 이를 전략적 자산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전문성을 도입하는 데 관심이 있습니다."